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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보안리더 BOB 11기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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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7-11 10:28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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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보안리더 ‘BoB 11기’ 발대식 개최··· “미래 책임질 인재 양성”

  • 입력 : 2022.07.04 19:16:46   수정 : 2022.07.06 11: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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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11기 발대식에 참석한 교육생과 주요 내외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사진설명[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11기 발대식에 참석한 교육생과 주요 내외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국정보기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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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BoB(Best of the Best)’ 제11기의 발대식이 개최되었다.

7월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 유준상 원장)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국민일보 사옥인 CCMM빌딩에서 BoB 11기 발대식을 개최했으며, 참석이 여의치 않은 인원을 대상으로 유튜브 등 실시간 방송을 통해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2012년에 시작해 올해 11기를 맞는 BoB는 정보보안 최고 전문가(멘토)의 1:1 도제식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사이버 안보를 이끌어갈 정보보안 분야의 리더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서, 다수의 해킹방어대회, 연구·발표 실적 등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BoB 11기는 총 1,145명이 지원하여 5.7 :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 필기시험 및 멘토단 면접 등을 거쳐 최종 200명의 교육생(멘티)을 선발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7~8월 1단계 공통교육, 9~12월 2단계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2단계까지의 결과에 따라 상위 30여명을 가린 후, 내년 1월부터 3단계 최종 경연을 거쳐 최고 인재 10명(BEST 10)을 선정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11기 학생들과 이들을 지도할 멘토단, 과기정통부, KITRI를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와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 안철수 의원(국민의힘), 전·현직 사이버작전사령관 등 주요 인사들을 포함해 총 350여 명이 참석했다.

축사를 맡은 과기정통부 홍진배 네트워크정책실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알 수 있듯이 현대 전쟁은 물리적인 충돌에 앞서 사이버 전쟁이 선행된다”며,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으며 BoB는 정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과정 중 하나이다. BoB 11기 교육생들이 정보보호 분야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격려했다.


이동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장(KISIA)은 축전 영상을 통해 BOB를 지금까지 이끌어 준 KITRI 유준상 원장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며 “BoB는 대한민국을 사이버 보안 강국으로 만들어준 뜻 깊은 프로그램이다. 멘토단의 가르침에 따라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선도할 세계 최고의 보안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KITRI 유준상 원장은 “BoB가 정부·학계·산업계·언론계 등 여러 분야의 많은 관심과 지원 속에 오늘날까지 성장하며, 어느덧 10년을 맞이했다.”고 말하며, “정보보안은 무한한 가능성과 확장성을 지니고 있어 제2의 반도체이며, 정보기술력이 국가 경제의 핵심인 우리나라에서 정보보안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반드시 필요로 하는 분야로서, BoB와 같은 인재양성에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은화 매경비즈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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